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DB =9일 대법원 독자들의 PICK 지금 2,874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4"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5"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