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에 흉기 난동…70대 심정지

광주 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에 흉기 난동…70대 심정지

김선아 기자
2026.08.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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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요양병원 환자 간 칼부림…1명 심정지 이송

/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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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가 같은 병실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3분쯤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같은 병동 환자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B씨를 긴급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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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기자

안녕하세요. 바이오부 김선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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