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요양병원 환자 간 칼부림…1명 심정지 이송 /사진=머니투데이 전남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가 같은 병실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3분쯤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같은 병동 환자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B씨를 긴급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제시카, 17년 만에 깜짝 재결합...박명수와 '냉면' 부른다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