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50㎝' 수영장서 다이빙...바닥에 머리 부딪힌 40대 중상

'수심 50㎝' 수영장서 다이빙...바닥에 머리 부딪힌 40대 중상

김소영 기자
2026.08.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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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경북 경산시 한 리조트의 수심 50㎝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난 12일 경북 경산시 한 리조트의 수심 50㎝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심 50㎝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6시15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수심 0.5m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맥박이 돌아왔으며, 현재 중상인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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