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파도 인근 해상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50대 남성이 숨졌다./사진=뉴시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가파도 인근 해상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31일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전날 오전 11시44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인근 해상에서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제주해양경찰청은 A씨가 수중 정화활동을 벌이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120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딸과 절연 고민하는 엄마 2"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 3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4"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5허성태, LG퇴사 후... 삼성 직원 "아저씨" 한마디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