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 시사회 당시 故곽지균 감독 모습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영화 '젊은 날의 초상' '사랑하니까 괜찮아' 등을 연출한 곽지균 감독이 25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6세. 고(故) 곽지균 감독은 이날 오후 대전 자택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대표작으로 '겨울 나그네' '걸어서 하늘까지' '젊은 날의 초상' 등이 있으며, 유작으로는 2006년 지현우 임정은 주연의 '사랑하니까 괜찮아'가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