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남아공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27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후반 22분 이청용이 헤딩 동점골을 넣자 시민들이 좋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