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AP/뉴시스】여자 사격의 김윤미가 14일 광저우 아오티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10m 공기권총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 시상대에서 두개의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7개월 중인 김윤미는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김병희,이호림 등과 1141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