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2시 30분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50m 소총복사 개인 결승전에서 김학만(상무, 33·사진)이 698.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예선 1위에 오른 김종현(창원시청, 25)과 3위를 차지한 한진섭(충남체육회, 29)은 아쉽게도 4위와 6위로 밀려났다. 은메달은 카자흐스탄의 유리 멜시토프, 동메달은 중국의 티엔 투이가 각각 차지했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