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 광저우 화궁 체육관에서 열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아경기 유도 여자 -57kg 결승전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낸 한국의 김잔디가 아쉬워하면서 경기자을 빠져나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