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AP/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여자축구대표팀이 아쉬운 표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은 후반 29분 일본의 이와시미즈 아즈사에 헤딩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하며 3연패에 실패했고 일본은 1990년 베이징대회에서 여자축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상을 밟았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