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AP/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한 북한여자축구대표팀이 아쉬운 표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은 후반 29분 일본의 이와시미즈 아즈사에 헤딩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하며 3연패에 실패했고 일본은 1990년 베이징대회에서 여자축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상을 밟았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박재현 16세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시모 "손녀, 무당딸 만들어"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