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박사들 "韓축구, 가봉 꺾고 8강"

세계 도박사들 "韓축구, 가봉 꺾고 8강"

이슈팀 김우종 기자
2012.08.01 13:19

[런던올림픽]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전세계 축구 도박사들도 한국의 8강 진출을 전망했다.

세계 33개의 스포츠 베팅 업체들이 2일 새벽 1시에 열리는 2012 런던올림픽 한국과 가봉의 B조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한국이 승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33개 스포츠 베팅 업체들의 평균적인 한국 승리 배당률은 1.60이었고, 무승부 배당률은 3.68배, 가봉의 승리 배당률은 5.63배였다.

윌리엄 힐은 한국 승리 배당을 1.57까지 책정했고, 피너클 스포츠는 가봉의 승리 배당률을 6.91배로 책정했다.

우승 후보 베팅에서도 한국의 배당률은 과거 40~50배에서 15~21배로 낮아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