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올림픽 레슬링서 8년만에 한국에 금메달 안겨 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2에서 열린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전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김현우 선수가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김현우는 8년 만에 한국 레슬링 금사냥에 성공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