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복싱 라이트급(60㎏) 준결승에서 에발다스 페트로우스카스(리투아니아)를 18-13으로 꺽고 결승에 진출한 한순철 선수가 퇴장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120811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m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군살 하나 없네"...산다라박, 과감한 비키니 '깜짝 뒤태' 눈길 신수지, 또 무슨 일?…"억울하고 황당한 일 당해" 의미심장 글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