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망주 김신, '프랑스 명문' 리옹 임대 이적

전북 유망주 김신, '프랑스 명문' 리옹 임대 이적

전상준 기자
2014.05.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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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이적한 김신. /사진=전북현대 제공
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이적한 김신. /사진=전북현대 제공

전북현대 유망주 김신(19)이 프랑스 명문팀 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 이적했다.

전북은 21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김신의 리옹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전북은 김신을 무상으로 임대보내기로 했다. 계약기간동안의 연봉은 리옹에서 지급한다.

김신은 올 시즌에 앞서 전북에 우선 지명된 신인공격수다. 김신은 백양중과 영생고를 거쳤다. 신체조건은 181cm, 77kg으로 균형 잡힌 체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신은 지난해 K리그 18세 이하 챌린지리그서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올 시즌 김신은 K리그 클래식에서 1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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