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삼성라이온즈 신임 대표(사진=삼성웰스토리) 김인 삼성라이온즈 사장 후임에 김동환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 부사장이 내정됐다. 김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대구고, 계명대 경영학과를 거쳐 고려대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삼성그룹에 입사했으며 회장 비서실 상무, 삼성 전략기획실 상무,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지원팀장 전무를 거쳤다. 삼성에버랜드의 FC사업부장 겸 부사장을 지내다 2014년 웰스토리로 옮겼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전원주 알고보니 거액 유산 상속녀…"어머니가 집·상가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