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치어리더 강수경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6회말 무사에서 송성문의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리자 환호하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5.05.07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