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승리가 절실한 키움 우완투수 김윤하가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의 경기에 앞서 이승호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캐치볼을 하고 있다. 그들 옆을 지나는 홍원기 감독. 김윤하는 지난 16일 SSG전에서 패전투수가 되며 선발투수 15경기 연속경기패전을 기록하며 기존 기록(14경기)을 경신했다. 2025.06.19.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 뭘 샀길래…2007년생 아이돌 "주식 수익률 8000%"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