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재덕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 앞서 몸을 풀었다. 서재덕은 러닝으로 몸을 풀었다. 이는 '봄배구는 무조건 가야지!'라는 각오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한전 서재덕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최종전에 앞서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 2026.03.18.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