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성우-박해민 '굿게임'

[포토] 장성우-박해민 '굿게임'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3.28 13:52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공식 개막전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주장 장성우와 LG 주장 박해민이 개막식 후 악수를 했다. 두 선수는 선전을 다짐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공식 개막전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주장 장성우와 LG 주장 박해민이 개막식 후 악수를 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