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2번 타자 카스트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개막경기에서 활약했다. 그는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2루타를 쳐 출루했다. 카스트로는 첫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신고식을 치렀다. KIA 2번타자 카스트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개막경기 1회초 무사 1루에서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3.28.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