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2번 타자 카스트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개막경기에서 활약했다. 그는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2루타를 쳐 출루했다. 카스트로는 첫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신고식을 치렀다. KIA 2번타자 카스트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개막경기 1회초 무사 1루에서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3.28.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