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랜더스 좌완불펜 김택형이 7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경기 중 엄지손가락에 마비 증세를 느꼈다. 결국 김택형은 자진해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랜더스 좌완불펜 김택형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 7회초 엄지손가락 마비증세로 자진강판하고 있다.. 2026.03.29.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