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랜더스 좌완불펜 김택형이 7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경기 중 엄지손가락에 마비 증세를 느꼈다. 결국 김택형은 자진해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랜더스 좌완불펜 김택형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 7회초 엄지손가락 마비증세로 자진강판하고 있다.. 2026.03.29.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