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밝은 표정의 독수리 수장'

[포토] 김경문 감독 '밝은 표정의 독수리 수장'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3 16:37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의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김경문 감독은 밝은 표정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