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등판했다. 그는 몸상태를 점검하며 160km의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안우진은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쳤다.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나서 몸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안우진은 160km 볼스피드가 나왔고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무리했다. 2026.04.12. 독자들의 PICK!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