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등판했다. 그는 몸상태를 점검하며 160km의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안우진은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쳤다.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나서 몸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안우진은 160km 볼스피드가 나왔고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무리했다. 2026.04.12.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 뭘 샀길래…2007년생 아이돌 "주식 수익률 8000%"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