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영 치어리더, 공연 모습 핸드폰에 담아

[사진]박소영 치어리더, 공연 모습 핸드폰에 담아

OSEN 제공
2026.04.17 16:39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비 예보로 우천 취소 가능성도 있는 가운데 삼성 박소영 치어리더가 공연 연습을 했다.

[OSEN=대구, 지형준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선다.

비 예보로 우천 취소 가능성도 있는 가운데 삼성 박소영 치어리더가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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