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화 나누는 서정원 감독과 신영록 코치

[사진]대화 나누는 서정원 감독과 신영록 코치

OSEN 제공
2026.04.19 21:47
박지성이 수원월드컵경기장 잔디를 밟았지만,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이 승리했다. OGFC는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어 0-1로 패했다. 이 경기는 OGFC의 첫 무대였으나 아쉬운 패배로 막을 내렸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해버지' 박지성(45)이 다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잔디를 밟았다. 하지만 승자는 홈팬들의 웅장한 응원에 힘입은수원 삼성 레전드 팀이었다.

OGFC는 19일 오후 7시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어 0-1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박지성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 OGFC가 닻을 올리는 첫 무대였지만, 총 38027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아쉬운 패배로 막을 내렸다.

수원삼성 서정원 감독, 신영록 코치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4.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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