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최홍라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하지원과 함께 열띤 무대를 펼쳤다. 최홍라는 롯데에서 한화로 응원팀을 옮겼다. 이들은 '독수리응원부대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롯데에서 한화로 응원팀을 옮긴 치어리더 최홍라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하지원과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3. 독자들의 PICK! "그만해요" 거절했는데...30대 남성 '특정 부위' 만진 40대 여성 "10억 줄게 손자 이름 이걸로 해"...'촌스럽다' 반대하는 아내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