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서 한화로 응원팀을 옮긴 치어리더 최홍라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하지원과 함께 무대를 펼쳤다. 최홍라는 하지원과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독수리응원부대로 변신했다. 롯데에서 한화로 응원팀을 옮긴 치어리더 최홍라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하지원과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3.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