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웃자란 뼈를 잘라내는 수술 후 재활 중인 김광현이 24일 기자실을 찾았다. 그는 2026 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났다. 김광현은 수술 경과 등 몸 상태에 대해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어깨에 웃자란 뼈를 잘라내며 재활이 진행중인 김광현이 24일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 앞서 기자실을 찾아 수술 경과 등 몸상태에 대하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24.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