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내야수 이강민이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 앞서 타격훈련을 했다. 이강민은 배트 끝에 긴 비닐을 붙여 타격훈련을 진행했다. 이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KT 내야수 이강민이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 앞서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배트 끝에 긴 비닐을 부텨 타격훈련을 해 눈길을 끈다. 2026.05.08.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