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스타 재즈민 닉스와 아드리아나 리조가 커플 비키니를 공개하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영국 '더선'이 보도했다. 닉스와 리조는 '캔디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를 맞춰 입고 매력을 뽐냈으며, 팬들은 댓글로 뜨겁게 호응했다. 닉스는 WWE를 떠나 SNS 기반의 브랜드를 구축 중이며, 리조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WWE 소속으로 현역 레슬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WWE 스타 재즈민 닉스와 아드리아나 리조가 커플 비키니를 공개해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두 레슬러가 인스타그램에 관능적인 커플 비키니 모습을 올리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닉스와 리조는 '캔디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히 푹 빠졌다', '분위기가 최고다', '본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느냐', '완전 최고다' 등 댓글로 뜨겁게 호응했다.
닉스(본명 제이드 아리아나 젠틸레)는 축구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22년 프로레슬링에 입문했다. 이후 WWE를 떠난 그는 현재 소셜 미디어(SNS)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도 초미니 파란색 비키니 사진을 올려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반면 화보 파트너인 리조(본명 안나 제이드 키퍼)는 여전히 WWE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닉스와 마찬가지로 2022년 링에 데뷔한 리조는 지난해 전방십자인대와 반월상 연골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음에도 현역 레슬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