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한화는 시즌 전적 19승21패를 달성했고, KT는 2연패에 빠지며 24승15패1무를 기록했다.

[OSEN=수원,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를 잡고 2연승을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전적 19승21패를 만들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KT는 24승15패1무를 마크하게 됐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15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