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연승의 기운이 머물고 있다'

[포토] 김경문 감독 '연승의 기운이 머물고 있다'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5.17 12:27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상념에 잠긴 채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봤다. 김경문 감독은 연승의 기운이 머물고 있다고 생각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상념에 잠긴 채 선수들의 훈련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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