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그룹 미야오 멤버 안나가 시구를 했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그룹 미야오 멤버 안나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6.09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