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두번째 우승을 기원하며' 시구하는 박용규 수원치과의사협회 회장

[포토]'KT 두번째 우승을 기원하며' 시구하는 박용규 수원치과의사협회 회장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6.10 19:1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수원시치과의사협회 박용규 회장이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했다. 박용규 회장은 KT의 두 번째 우승을 기원하며 시구에 나섰다. 시타는 한윤범 부회장이 맡았다.

수원시치과의사협회 박용규 회장(오른쪽)이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시타는 부회장 한윤범. 2026.06.10.

수원시치과의사협회 박용규 회장(오른쪽)이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시타는 부회장 한윤범. 2026.06.1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