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KT 치어리더 김해리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김해리는 열띤 응원을 선보였다. 그녀는 '안타를 쳐주세요! 제발!'이라는 문구를 들고 응원했다. 걸그룹출신 KT 치어리더 김해리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6.10.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