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몽규 회장 '착잡한 표정으로'

[포토] 정몽규 회장 '착잡한 표정으로'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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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박항서 지원단장, 차범근 감독이 개회식을 함께 지켜봤다. 정몽규 회장은 착잡한 표정으로 개회식을 바라봤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박항서 지원단장, 차범근 감독이 개회식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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