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다. 14일 사포판에서 만난 우버 기사 오스카는 기성용을 승객으로 태운 인증샷을 기자에게 자랑했다. 해당 사진은 한국-체코전이 열리는 날 촬영된 것이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월드컵 열기로 뜨겁다. 14일 사포판에서 만난 우버 기사 오스카가 한국-체코전이 열리는 날 기성용을 승객으로 태운 인증샷을 기자에게 자랑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