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일요일 밤야구는 길면 안되지! '3-3 동점을 다시 뒤집는 9회초 2사 2,3루 스리런' 페라자

[한번에쓱]일요일 밤야구는 길면 안되지! '3-3 동점을 다시 뒤집는 9회초 2사 2,3루 스리런' 페라자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6.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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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페라자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 9회초에 조병현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렸다. 류현진의 승리는 무산되었으나 한화는 페라자의 홈런에 힘입어 SSG를 6-3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3연승을 달성했다.

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9회초 랜더스 마무리 조병현을 상대로 동점을 무너트리는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류현진의 승리는 날아갔지만 한화가 페라자의 짜릿한 3점홈런으로 6-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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