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이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참석했다. 9회초 심우준의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1루 판정에 대해 비디오판독을 요청했다. 이숭용 감독은 9회초에 발생한 실책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숭용 감독이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9회초 심우준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때 1루상황에 대해 비디오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2026.06.28.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