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은비, 썸머퀸의 퇴장은 이런 것

[포토] 권은비, 썸머퀸의 퇴장은 이런 것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8.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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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가수 권은비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구축하며 썸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썸머퀸' 가수 권은비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권은비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썸머퀸'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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