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맨시티 돈나룸마, 즐거운 오픈 트레이닝

[사진]맨시티 돈나룸마, 즐거운 오픈 트레이닝

OSEN 제공
2026.08.08 19:5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8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가 진행됐다. 맨시티의 돈나룸마가 훈련에 참여했으며 이강인의 데뷔전이 될 두 팀의 경기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OSEN=목동, 박준형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출전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가 진행됐다.

에이스의 상징 ‘7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데뷔전이자 2023년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은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맨시티 돈나룸마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08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