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야구의 묘미는 역전과 반전이지! '4-3 역전승 승리 자축하는' 키움 선수들

[한번에쓱]야구의 묘미는 역전과 반전이지! '4-3 역전승 승리 자축하는' 키움 선수들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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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가 LG트윈스에 4-3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9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마지막 타자 문정빈을 외야플라이로 처리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LG의 문정빈은 8회초 투런홈런을 기록했으나 팀의 역전패로 아쉬움을 남겼다.

포수 김건희와 마무리 원종현, 키움선수들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9회초 2사 1,2루 마지막 타자 문정빈을 외야플라이로 잡아낸 후 자축하고 있다.

4-3으로 승리한 키움히어로즈 . 2026.08.12.

8회초 1-1 균형을 깨는 투런홈런의 주인공 문정빈.

누구보다 아쉬웠을 역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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