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과 최용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합복식 결승전에 출전했다. 인도와의 결승전 슛오프에서 마지막 화살이 9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정윤은 은메달이 결정되자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합복식 인도와의 결승전 슛오프에서 마지막 화살이 9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이 결정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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