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도 선수 지켜보는' 양궁 컴파운드 박정윤-최용희

[포토] '인도 선수 지켜보는' 양궁 컴파운드 박정윤-최용희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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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인도와 맞붙었다. 슛오프에서 마지막 화살이 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금메달은 인도의 타니파르티-자다브 선수가 수상했다.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합복식 인도와의 결승전 슛오프에서 마지막 화살이 9점을 기록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금메달을 수상한 인도 인도의 타니파르티-자다브.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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