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 후 승리세리머니를 했다. FC서울은 이날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으나 2위 울산도 포항과 비기면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기동 감독은 우승 확정 후 기쁨을 드러내며 세리머니에 동참했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 경기에서 우승한 후 승리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C서울은 무승부를 거뒀지만 2위 울산도 포항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6.10.24. 독자들의 PICK 지금 3,431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리쌍 개리도 '대치파파'…아들 학원 보내고 차에서 김밥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