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이번 경기의 선발 투수로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을 내세웠다. 경기 전 삼성의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 감독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OSEN=대구, 이대선 기자]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경기에 앞서 삼성 이종열 단장, 박진만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