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경기 중 작전 지시를 했다. 이영택 감독은 '하나 남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6-20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