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운명의 PO 한창인데' KIA 타이거즈, 벌써 내년 시즌 준비도 놓치지 않는다 '마무리캠프 참가 명단 총 32명 발표'

[오피셜] '운명의 PO 한창인데' KIA 타이거즈, 벌써 내년 시즌 준비도 놓치지 않는다 '마무리캠프 참가 명단 총 32명 발표'

김우종 기자
2026.11.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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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총 32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현재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인 관계로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지도하며, 1군 코칭스태프는 포스트시즌 종료 후 합류한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캠프 명단. /그래픽=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마무리캠프 명단. /그래픽=KIA 타이거즈 제공

2026 KBO 포스트시즌에 한창인 KIA 타이거즈가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도 놓치지 않는다. 현재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과 별개로, 또 다른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 캠프에 임한다.

KIA 타이거즈는 "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IA는 이번 마무리 훈련에 관해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32명이 참가한다. 첫 턴은 6일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후 '4일 훈련-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고 설명했다.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KIA는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임에 따라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선수단을 지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대로 1군 코칭스태프가 마무리 캠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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