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약물 운전 혐의' 타이거 우즈, 충격적 머그샷 공개 "눈 색깔이 이상하다"... 소변 검사 거부까지 '논란 활활'
골프 황제의 충격적인 추락이다.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된 타이거 우즈(50)는 조사 과정에서 소변 검사까지 거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우즈는 금요일 오후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마틴 카운티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낸 직후 현장에서 체포됐다"며 "당시 우즈는 랜드로버 차량을 몰고 북쪽으로 주행하
-
‘두산 방출→시민구단’ 43세 최고령 투수, 아직 쌩쌩하다…무실점 홀드→3연패 후 4연승 이끌다
[OSEN=한용섭 기자]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의 베테랑 투수 고효준(43)이 퓨처스리그 첫 등판에서 홀드를 기록했다. 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4연승에 기여했다. 울산이 4-2로 앞선 8회, 고효준은 선발 나가에 이어
-
홍명보호, 재앙과도 같았던 스리백 선수 기용... WC 큰일났다 [한국-코트디부아르]
[OSEN=이인환 기자] 이게 말이 되나. 월드컵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보여줘서는 안 될 수준의 경기력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전반에만 2골, 후반에 2골을 내주면서 0-4으로 완패하면서 월드컵을 향한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역
-
'홍명보호 졸전' 골대 3번 맞혔어도 '자동문 수비' 답 없네... 손흥민·이강인 침묵,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홍명보호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게 맥없이 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0-3으로 패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 스리톱에 오현규, 황희찬, 배준
-
'골대 강타만 3번' 한국,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공-수 집중력 문제 노출 [한국-코트디부아르]
[OSEN=정승우 기자]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집중력 부족 문제가 드러났다. 결과는 0-4완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러 0-4로 패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역사적인 1000번째 A매치였다. 동시에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기간에 열리는 경기인 만큼, 더
-
'KIA 약점' 진짜 다 알고 있었나→'캡틴' 의미심장 한마디 "저희 홈구장만 오면... 역시나 좋지 않더라"
SSG 랜더스의 '캡틴' 오태곤(35)이 2년 연속 개막전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특히 'KIA 클로저' 정해영이 인천만 오면 좋지 않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자신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SSG는 28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7-6, 9회말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
레알-음바페 '부상 반대 무릎 진단'..."구단과 선수 입 맞춰 거짓말" 폭로 등장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둘러싼 '무릎 오진'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음바페가 구단과 입을 맞춰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독일 '스포르트1'은 27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를 둘러싼 믿기 힘든 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에게 의료진 논란을 부인하도록 했다는 의혹
-
"불펜은 싫다"던 와이스, 한화가 그리울까…불펜으로 ML 데뷔전→충격 피홈런, 생존길 험난해졌다
[OSEN=조형래 기자] 감격의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런데 그토록 맡기 싫어했던 불펜 보직으로 메이저리그 첫 경기를 치렀다. 그리고 데뷔전에서 피홈런을 기록하면서 험난한 생존길을 예고했다. 와이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에 2-5로 뒤지
-
“야구 인생 최고의 순간” 9회 만루 지운 신인 박정민, 롯데 최초 역사 썼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야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전에서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 가장 숨 막히는 순간,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켜냈다. 박정민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6-3으로 앞선 9회 1사 1루
-
'반격 예고' 황대한 향한 中의 독설, "세계 선수권 끝난지가 언젠데 왜 시간 끄냐"
[OSEN=이인환 기자] 7년 묵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번에는 끝을 향하고 있다는 신호까지 감지된다. 황대헌의 침묵이 길어지는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는 “곧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는 전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 ‘QQ뉴스’는 “7년간 이어진 갈등이 마침내 종결 국면에 들어
-
'수비 집중력 붕괴' 한국, 후반전 1골 추가 실점...0-3으로 끌려가 [후반 진행 중]
[OSEN=정승우 기자] 한국이 후반전 또 한 골을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후반전 스코어는 0-3까지 벌어졌다. 이번 경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 앞두고 치른 마지막 A매치 기간 첫 경기였다. 한국 축구대표팀
-
허무하고 충격적인 끝내기 폭투, 35억 FA 듀오 148세이브 마무리까지 동반 부진 어떻게 하나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필승조가 무너지며 개막전부터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KIA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에서 6-7로 패했다. 경기 중반까지는 KIA가 일방적으로 앞서는 흐름이었다. 선발투수 제임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