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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에릭센 성사될까'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4-0 꺾고 유럽 PO 결승 진출...체코와 최후의 일전 치른다
[OSEN=고성환 기자] 덴마크가 북마케도니아를 압도하면서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대결 가능성을 높였다. 덴마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대회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패스D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에도 중요한 경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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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논란?→오히려 좋아' 국대 마무리 소신발언 "투수들 능력 더 좋아질 것"
"미래를 봤을 때는 투수들의 능력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난해 42경기 53홈런, 평균 1.26개에 불과했던 홈런이 이번 시범경기에선 1.98개(60경기 119홈런)으로 불어났다. 역대급 타고투저 시즌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투수들이 떨고 있지만 국가대표 마무리 조병현(24·SSG 랜더스)의 생각은 달랐다. 조병현은 26일 서울시 송파구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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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었다' 홍명보호 월드컵 첫 경기, 최종 후보 '단 두 팀' 남았다... 덴마크vs체코, 유럽 PO 결승 대격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상대가 체코와 덴마크 두 팀으로 압축됐다.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준결승에서 체코와 덴마크가 각각 승리를 거두며 본선행 티켓을 놓고 최종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체코는 27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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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사이영상 투수 맞아? 1이닝도 못 버텼다! 볼넷→안타→희생타→안타→볼넷→3루타→2루타…'ERA 67.50' 충격 조기 강판
[OSEN=홍지수 기자]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가시즌 첫 등판 경기에서 최악의 투구를 보였다. 피츠버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씨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7-11로 패했다. 투수전이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경기는 화끈한 타격전이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점은 지난해 32경기에서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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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좌하던 '현' 토트넘 에이스, 부상 끝 안 보인다…토트넘 강등 위기 직격탄
[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멈춘 듯하다. 복귀는 계속 미뤄지고, 공백은 길어지고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의 부재가 이제는 변수 수준을 넘어 구조적인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6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의 현재 상태를 전하며 여전히 복귀 시점이 불투명하다고 짚었다.선수 본인 역시 정확한 자신의몸 상태에 대한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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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역시 최강' 덴마크 유력... 북마케도니아 4-0 완파→유럽 PO 결승 선착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첫 상대가 덴마크와 아일랜드, 체코 세 팀으로 압축됐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패스D에 속한 4개국 중 덴마크가 먼저 결승에 선착한 가운데, 아일랜드와 체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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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복귀 앞두고 홈런 쾅! 전미르, 투타 겸업의 꿈 다시 이룰까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투타 겸업의 꿈을 다시 이룰까. 상무 전미르가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미르는 지난 26일 고양야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0-0으로 맞선 2회 무사 1루서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은 좌완 정현우를 상대로 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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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초대박' 이강인, 라리가 금의환향 초읽기! 아틀레티코, 오피셜 나왔다
[OSEN=이인환 기자] 기회가 열렸다. 그리고 그 기회는 명확하다. 이강인의 위치가 바뀔 수 있는 시점이다. 올랜도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알렸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 여기에 1년 연장 옵션까지 포함됐다. MLS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 사실상 리그 최고급 대우다. 조건도 파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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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밝히는 선수들과 다르네" 연봉을 또 포기하다니…다르빗슈 소신, 美 폭풍 감동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예상대로였다.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년 연봉을 다 포기했다. 다르빗슈다운 소신으로 팀을 위한 희생과 결단에 미국 팬들도감동했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를 제한선수명단에 올렸다. 제한선수명단은 개인적사유로 경기에 뛸 수 없는 선수에 대한 권리를 구단이 유지하는 제도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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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백업' 구자욱 솔직 고백 "큰 경험했다, 이제서야 고충 알겠더라→이성규·전병우에 사과 문자 보내"
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간판타자' 구자욱(33)이 생애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야구관을 고백했다. 화려한 주전의 삶을 뒤로하고 대회 기간 잠시 경험했던 '백업'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소속팀 삼성에서 비슷한 또래인 백업 역할을 했던 선수들에게 사과의 문자까지 보냈다는 감동 실화를 전했다. 구자욱은 26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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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복귀' 맥그리거, 할로웨이가 도발 "살 안 빼도 되니 당장 붙자"... 7월 '세기의 리매치' 열린다
'악동' 코너 맥그리거(38)가 올 여름에 드디어 UFC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복귀전 상대는 맥스 할로웨이(35)가 유력하다. 영국 '더선'은 최근 "UFC 간판스타인 맥그리거가 오는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30에서 옥타곤 복귀를 잠정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그리거의 팀은 이달 초 UFC 수뇌부와 협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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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구 성장 무섭네!' WBC 출전 고사했던 투수, 개막 로스터 합류→2019년 천웨이인 이후 7년만
급격히 성장한 대만 야구의 저력이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다시 한번 증명됐다. 로스터 경쟁으로 인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합류를 고사해 화제를 모았던 우완 투수 덩카이웨이(27)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개막 로스터에 전격 합류하며 빅리그 정착의 신호탄을 쐈다. 휴스턴 구단은 27일(한국시간) 열리는 LA 에인절스와 개막전을 하루 앞둔 2